[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윤형주가 의대 대신 음악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의대 진학 후 본과 3학년 때 학업을 포기하고 음악을 시작했던 윤형주는 지난해 12월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 그 이유를 밝혔다. 윤형주는 “의대를 포기한 특별한 이유가 있는 것이냐”는 MC들의 질문에 “내가 의사로 살아갈 생각을 해봤다. 한 군데 앉아서 환자를 100명 씩 볼 생각을 하니 가슴이 답답해지더라”며 “난 그만큼 돌아다니는 걸 좋아했고, 남이 안 하는 노래와 음악을 하는 걸 좋아했다”고 털어놨다.누리꾼들은 “윤형주 의대” “윤형주 의대 좋은 일 하는 게 제일” “윤형주 의대 대신 음악을 선택해서 다행” “윤형주 의대 이런 노래 못 들을 뻔 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형주는 오늘(21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아버지를 생각하면 의대 대신 음악을 선택한 일이 죄송하다고 고백해 뭉클함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