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4일 S&T모티브에 대해 목표주가를 25% 상향한다고 밝혔다.
김진우 연구원은 “끊임없는 호재에 S&T모티브의 목표주가를 5만 2000원에서 6만 5000원으로 25% 상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구조적 이익성장을 감안해 목표 PER을 11배에서 12배로 상향했다”며 “PER 12배는 이익감소기를 제외한 역사적 상단 수준이나 2017년까지 순이익이 연평균 15% 증가하면서 밸류에이션 부담을 해소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수익성 추정치도 높여 2015년, 2016년 순이익 전망을 각각 8.8%ㆍ10.1% 상향했다. 또한 중소형부품업체 최선호주도 유지했다.
/
park@heraldcorp.com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