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대우산업개발은 광주광역시 북구 본촌동에 들어설 ‘이안 광주첨단’ 아파트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분양 일정을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인 이 단지는 총 834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조합원분을 제외한 386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지하 2층, 지상 22층, 전용면적 59㎡와 84㎡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분양가는 3.3㎡당 790만원 선이다.
단지 내에 테마공원과 입주민 커뮤니티 시설, 산책로, 피트니스센터 등이 조성된다. 빛고을대로와 하서로, 첨단대교,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고속도로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고 분양 관계자는 설명했다. 롯데마트, CGV, 메가박스 등 생활편의시설도 가깝다.
현재 공사가 진행중이며 입주는 2017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광주시 서구 마륵동에 마련됐다. 문의 062-528-9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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