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KB금융지주를 비롯한 12월 결산 상장법인 1258곳의 정기주주 총회가 3월 넷째주(23일부터 27일)에 열린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3월 넷째주에 12월 결산 상장법인 1258곳의 정기주총이 열릴 예정이다. 시장별로 유가증권시장은 KB금융지주 등 371곳, 코스닥시장은 다음카카오 등 823곳의 주주총회가 예정돼 있다. 코넥스시장에서도 에프앤가이드등 64곳의 주주총회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오는 27일에는 사상최대로 유가증권시장상장법인 276곳과 코스닥시장상장법인 514곳, 코넥스시장상장법인 20곳 등 총 810곳의 주주총회가 몰려있다.
한편 12월 결산 상장법인 1836곳 중 삼성전자 등 553곳이 이미 정기주총을 완료했고, 에스앤씨엔진그룹리미티드 등 2곳은 4월 이후에 정기주총을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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