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BS2 방송 캡처
사진: KBS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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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봉태규가 미션을 통해 가장 건강해진 멤버로 선정됐다.21일 오후 방송된 KBS2 ‘인간의 조건2’에서는 윤상현, 은지원, 봉태규, 허태희, 현우, 김재영이 ‘몸’을 주제로 치유팀과 활력팀으로 나뉘어 건강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인간의 조건2’ 멤버들은 건강여행을 마친 뒤 한동하 한의사의 진료실에 모였다. 촬영 첫 날 그들의 건강검진을 한 이후, 미션이 끝난 후 건강까지 체크한 것.그에 가장 큰 폭으로 건강이 좋아졌음을 증명해준 멤버로 한동하 한의사는 봉태규를 가리켜 눈길을 끌었다.그는 봉태규에게 “얼굴이 제일 밝아졌다”고 말했다. 그러나 사실 촬영 첫날 한동하 한의사는 봉태규에게 하차권유를 할 만큼 그의 스트레스 지수가 높다고 말했었기에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동하 한의사는 봉태규의 혈관나이가 처음 쟀을 때 18세여서 분명 촬영을 거치며 더욱 높아질 거라 예상했음에도 불구 여전히 18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 놀라움을 보였다.그러며 몸에 생기는 병의 근원이 된다는 활성수치가 전에 3000fp를 넘었으나, 현재 462로 급격하게 떨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봉태규는 사실 건강을 챙기는 것이 뭔가 대단한 일을 해야하고 번거로운 것이라 생각했는데, 요 며칠간 멤버들과 함께 탁 트인 자연을 누리고 내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고, 자연음식을 먹은 것만으로도 “굉장히 마음이 편해졌다”고 전했다.무엇보다 일양스님과 스트레스에 대한 대화를 나누고, 자연요리 전문가인 문성희 씨로부터 “일과 삶과 놀이가 하나가 되는 삶을 살라”는 조언을 들으며 마음이 가벼워지니 몸도 가벼워졌음을 전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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