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100세 시대,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건강식품인 차가버섯에 대해 궁금증을 표하는 이들이 많다. 대부분의 버섯이 죽은 나무나 부식토, 토양 등에서 자라는 것과 달리 차가버섯은살아 있는 자작나무의 영양성분을 먹고 자라 8천여 가지의 유효성분을 가진 영양 덩어리의 버섯이다. 차가버섯은 베타글루칸, SOD, 폴리페놀, 플라보노이드 등을 통칭하는 크로모겐콤플렉스가 함유되어 면역력에 큰 효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베타글루칸과 폴리페놀 성분은 피를 맑게 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며, 간 기능 정상화에도 효과적인 성분이다.또 차가버섯에 들어 있는 SOD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기 때문에 성인병이나 아토피, 당뇨, 노화방지는 물론이고 암 치료 효과까지 있다고 알려져 있다.이러한 차가버섯 제품은 국산은 물론 중국산, 북한산 등도 시중에서 찾아볼 수 있지만, 진짜 좋은 효과을 보기 위해서는 러시아 시베리아산 1등급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러시아에서는 이미 일정 기준을 바탕으로 차가버섯의 등급을 정해놓고 있으며, 북위 45도 이상의 지역에서 수령 15년 이상인 것, 속 살의 두께가 10cm이상일 것, 크로모겐 콤플렉스함량이 10% 이상, 수분 함량 14% 이하 등의 기준을 모두 충족해야 좋은 차가버섯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문제는 차가버섯의 복용법이다. 초기에는 차가버섯이 가공되지 않고 덩어리 채 들어왔기 때문에 차가버섯 복용법에 대한 관심이 높았다. 차가버섯끓이는법 등이라 불리며 인터넷상에서 떠돌고 있는 방법은 잘못된 것으로 차가버섯은 끓여먹는 것이 아니라 일정 온도의 물에서 오랫동안 우려 내 먹어야 하는 까다로운 식품이다, 더욱이 매번 우려내야 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므로 번거롭고 많은 유효성분을 추출해내기도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그래서 최근에는 차가버섯의 유효성분을 그대로 살리면서 간편하게 물에 타 먹을 수 있는 러시아 1등급 상락수 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이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상락수차가버섯 추출분말 제품에는 동결건조공법으로 생산한 루치로얄과 분무건조공법으로 만든 루치 스페셜, 진공건조공법의 진공건조 스타 제품 등이 있다.이 차가버섯 추출분말은 간편하게 생수에 타거나 혹은 알카리이온수, 전해환원수에 타서 섭취하면 되고, 60도가 넘지 않는 미지근한 물에 타 먹었을 때 차가버섯의 성분을 그대로 음용할 수 있다.다만 차가버섯 추출분말을 섭취할 때는 먼저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자신의 몸 상태를 정확하게 확인하고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에 상락수차가버섯에서는 전문상담관리사와 고객맞춤 별 프로그램을 갖추고 올바른 차가버섯 섭취방법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홈페이지(www.chaga.co.kr) 가입 시에는 차가버섯 무료 샘플을 받아 볼 수 있는 시음 이벤트도 진행 중이므로 활용해볼 것이 권장된다. 관련 문의는 전화(02-6736-828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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