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장미가 차돌에게서 마음을 정리하려 했다.22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장미빛 연인들’에서 장미가 차돌에 대한 마음을 접으려 노력했으나 차돌은 장미를 기다리겠다며 순정을 보였다.장미(한선화)는 지쳐 쓰러져 잠이 든 듯 했고 주인집 할머니가 장미 방에 들어와 장미를 불러댔다. 그러나 장미가 아무리 불러도 깨어나지 않자 할머니는 장미의 핸드폰을 보며 차돌(이장우)에게 전화를 걸었다.할머니는 장미가 많이 아파 전화했다면서 민박집의 위치를 알려줬다. 차돌은 당장 장미가 있는 곳으로 차를 달렸고, 장미는 겨우 눈을 뜬 듯 했다. 할머니는 장미에게 몸은 괜찮냐며 걱정했고 장미는 할머니가 차돌에게 전화했다는 말에 얼른 짐을 챙겨 도망치려했다.장미는 곧장 민박집 문을 열며 차에 타려했지만 때마침 도착한 차돌에 뒷걸음질 쳤다. 차돌은 장미를 붙잡으며 꼭 안았고 장미는 눈물을 흘렸다. 차돌은 장미에게 정말 괜찮은 거냐 물었고 장미는 고개를 끄덕였다.
▲출처: MBC 장미빛 연인들 방송 캡쳐 차돌은 가족들 모두 걱정하니 그만 집에 가자했고 장미는 앞으로 자신을 찾아다니지 말라면서 걱정 말라했다. 차돌은 자기 때문에 장미가 이렇게 됐는데 혼자 놔두고 다시 못 간다 버텼고 장미는 “오빠 우리 이제 안돼” 라며 냉정히 현실을 직시한 듯 했다.장미는 기자회견장에서 진실을 밝힌 것은 후회하지 않지만 만종(정보석)에게는 큰 잘못을 했다면서 차돌에게 돌아가지 못 한다 전했다. 차돌은 얼마나 시간이 걸리든 기다리겠다 했고 장미는 더 이상 기다리지 말라면서 차돌을 힘들게 하고 싶어하지 않았다.차돌은 찾아다니지 않을 테니 이 자리에 있어 달라 부탁했고 장미는 고개를 끄덕이며 눈물을 글썽였다. 차돌은 민박집 할머니에게 연락처를 주면서 혹시나 장미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연락을 달라며 그 곳을 떠났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