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레인보우의 김지숙이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신사동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에서 사진전과 팬사인회를 동시에 개최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이번 행사는 김지숙이 지난 2월에 개최했던 사진전 ‘보푸라기’에 전시했던 작품들을 다시 만나볼 수 있는 자리”라며 “팬사인회도 함께 열어 팬들에게는 작품도 보고 사인도 받을 수 있는 자리”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숙의 사진전은 ‘더 하우스 오브 스웨덴’에서 오는 29일부터 4월 21일 까지 약 3주간 무료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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