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헤럴드=김다솔 기자] 그릴에서 구워낸 햄버거 패티의 맛있는 숯불향을 이젠 언제나, 어느 곳에서나 맡을 수 있게 됐다.
글로벌 패스트푸드 체인인 버거킹(Burger King)은 오는 4월1일 ‘그릴드 비프 와퍼’ 향의 향수를 출시한다고 한 해외 통신사가 최근 전했다.
이 향수는 일본에서만 한정판으로 판매되며 햄버거 세트를 포함한 제품의 가격은 5000엔(4만6000원) 정도다.
회사 측은 오직 1000개의 향수만 준비될 것이며 “이 새로운 향이 전세계의 햄버거 팬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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