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JYP 박진영이 가수로 돌아온다.지난 27일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오는 4월 중 컴백한다는 소식을 전했다그동안 꾸준히 곡 작업을 해왔다는 박진영은 수록곡의 작사·작곡은 물론 안무 등도 심혈을 기울여 준비 중이라는 것이 관계자 전언이다. 아직 정확한 콘셉트나 일정 등 세부 사항은 정해지지 않았으나,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미쓰에이가 오는 3월 30일 음원을 공개하고 4월 2일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기에 활동 시기가 겹칠 수 있어 주목된다. 이와 관련하여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박진영의 앨범 발매 일자가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미쓰에이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면서 활동이 겹칠 가능성이 크다”라며 “각자의 음악 활동을 응원해 달라”라고 말을 전했다. 박진영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컴백, 컴백하는구나”, “박진영 컴백, 그래도 꾸준히 앨범 내는 거 보면 대단하다”, “박진영 컴백, 무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박진영은 4월 중 앨범을 발매하게 되면 타이틀 곡 ‘놀만큼 놀아봤어’가 수록된 앨범 ‘하프타임(Halftime)’ 이후 약 1년 7개월 만의 컴백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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