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POSCO 주가가 나흘 연속 하락하고 있다.
30일 오전 9시 31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POSCO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2.78% 떨어진 24만4500원을 나타내고 있다. 52주 신저가다.
이날 방민진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고부바 가치재에 대한 기술력과 전세계적으로 다각화된 수요처는 업황 부진에도 POSCO의 경쟁력”이라며 “현재까지 2조원에 육박하는 사업 구조조정 및 비핵심 자산정리 실적을 감안할 때 체질 개선 의지는 여전하다”고 분석했다.
kwy@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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