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우전앤한단이 감사보고서를 제 때 제출하지 못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급락세다.
25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우전앤한단은 전 거래일 대비 10.97%(220원) 하락한 178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회사는 전날에도 12% 넘게 급락한 바 있다.
우전앤한단은 오는 30일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때문에 일주일 전인 지난 23일에는 감사보고서를 제출해야 하는데 사측은 감사보고서 지연사실을 지난 23일공시했다.
회사 측은 “외부감사인으로부터 자금계획 및 자회사 채권의 회수계획 등 감사의견 형성을 위한 신뢰성 있는 자료가 확보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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