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조민아가 악플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조민아는 30일 자신의 트위터에 “완벽하지 않고 다소 부족하지만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의 응원으로 멈추지 않고 앞으로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데, 지금도 생각없이 마구 던지는 무자비한 돌멩이들이 있다. 입에 담기 힘든 언어폭력들은 본인이 겪어봐야 안다. 그 씻기 힘든 아픔과 상처를”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조민아는 지난 1월 본인이 운영하는 ‘우주여신 조민아 베이커리’와 관련해 가격, 위생, 팬들을 동원했다는 등 논란에 휘말렸고 누리꾼들의 질타를 받았다. 이에 조민아는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사과를 전하고 관련 기관에 조사를 받아 문제가 없다는 결과를 받았다. 한편 조민아는 2005년 쥬얼리에서 탈퇴한 후 배우 활동을 이어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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