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최지우가 호텔비를 추가 지불하고 속상해했다.지난 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에서는 최지우가 보조짐꾼으로 합류했다. 최지우는 그리스로 향하기 전 환승지 두바이에서의 가이드를 담당하게 됐고, 직접 인터넷과 책을 찾아가며 호텔을 예약했다. 최지우는 3박에 78만 원짜리 호텔을 예약했다. 베테랑 짐꾼 이서진도 만족스러워했으나 막상 호텔에 도착하자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했다. 4명으로 4개의 방을 예약했던 것. 한 방에 2명이 더 들어가야 했기에 약 19만원의 추가요금을 지불하게 됐다. 최지우는 일단 꽃할배를 위해 체크인을 했으나 억울함에 다시 로비로 향했다. 최지우는 “영어가 짧다. 여기 최대 인원수 명시한대로 예약을 했다는 거다. 내가 예약을 한거니까 그런 거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풀이 죽었다. 이어 방에 들어가기 직전 “하이씨 짜증나. 으휴”라며 속상한 마음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꽃보다 할배’ 최지우” “‘꽃보다 할배’ 최지우 속상했겠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진짜 저 기분 앎” “‘꽃보다 할배’ 최지우 돈 엄청 나갔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꽃보다 할배 그리스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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