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는 서울 강서구의 마곡ㆍ가양동 일대 366만 5,000여㎡ (110만평)에 조성되는 택지개발지구는 상암디지털미디어시티(DMC)의 약 6배, 그리고 판교 테크노밸리의 5배 수준이다. 마곡지구의 핵심시설인 LG사이언스 파크도 착공에 들어가 차질없이 사업이 진행되고 있는 점도 마곡지구의 미래가치를 높이고 있다. 지난 10월 LG사이언스파크는 착공에 들어가 2017년까지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화학,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유플러스, LG CNS 등 10개 계열사의 연구조직이 들어온다‘LG사이언스파크’는 덩치부터 다르다. 부지는 축구장 24개 크기로 17만여㎡(약 5만3000평)에 이른다. 완공되는 2020년에는 연구시설 18개동이 위용을 드러내게 된다. 연구단지의 연면적은 111만여㎡(약 33만7000평)에 이른다. 연면적 기준으로 보면 LG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R&D시설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LG전자 서초 R&D캠퍼스의 약 9배다. LG그룹 본사 사옥인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배 크기다.2017년 1단계 준공 이후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전자·화학·통신·에너지·바이오 분야의 연구인력 총 2만5000여명이 이 공간의 주인이다.또 아시아에서 최대, 여의도공원 면적 두 배(49만 여㎡)에 달하는 보타닉공원이 도보 거리에 있어 유동인구 또한 넉넉하다. 보타닉공원에는 식물원, 열린숲마당, 호수공원, 생태미화원 등 세계적 수준의 도시형 식물원과 휴양지 성격을 접목시킨 공원으로 오는 2016년 말 완공될 예정이다.
마곡지구 중심 i7-1,2 블럭에 교통, 공원, 문화, 편의, 업무시설 등의 시설을 모두 걸어서 이용이 가능한 블럭에 동익드미라벨 상가를 분양한다. 지하철 5호선 마곡역이 도보 3분권에 있고,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과 공항철도 마곡역(개통예정)이 걸어서 이동 가능해 마곡지구 내외로 이동하는 유동인구를 쉽게 흡수할 수 있으며 마곡지구를 통과하는 모든 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여기에 삼성코엑스와 같은 컨벤션센터, 전시장, 업무 및 문화시설이 들어오는 특별계획구역(특별CP)을 마주보고 있고, 신세계몰, 이마트, 공공기관과도 붙어있다.이렇듯 마곡지구 동익드미라벨 상가는 주변으로 풍부한 배후수요도 모두 갖추고 있다. 마곡 동익드미라벨은 주거·행정·업무 타운 골든트라이앵글 내 독점상업시설로 지하 1층~지상 8층으로, 연면적 4만4297㎡ 규모로 지상 1~2층과 8층에는 168개의 점포가, 3~7층에는 620대를 주차할 수 있는 주차공간이 조성된다.상가 북서쪽으로 9000여 가구에 달하는 아파트 단지가 몰려 있고, 남쪽으로는 강서 세무서, 강서구청, 출입국 관리소 등의 행정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동쪽으로는 LG 사이언스 파크, 이랜드, 에스오일, 코오롱, 넥센타이어, 롯데연구소 등의 업무시설이 조성된다. 컨벤션센터, 전시장, 신세계몰 등이 들어설 특별계획구역(예정) 마곡판 코엑스와도 마주하고 있다.동익드미라벨은 마곡지구 인근 상가에 비해 분양가는 낮고 전용률은 매우 높다. 또한 차별화된 디자인 및 설계로 집객유도에 유리하도록 했다. 바코드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입면 디자인을 활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 했으며, 노출 천정을 기반으로 한 인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개방감 확보 및 유지보수에 용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또 태양광설비, 지역냉난방시스템 등 에너지 절감시스템과 소비효율이 낮은 고효율 마감재를 사용해 입주자들의 관리비 부담도 낮췄다.상가활성화를 위해 층별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상가전면이 도로코너에 위치해 있어 가시성이 우수하며 녹지축과 연결돼 있는 상가 후면부에는 테라스를 조성해 아파트 입주민은 물론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유입할 수 있도록 했다.2층의 경우 1층 주통로에서 바로 연결되는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접근성을 강화할 예정이다. 최상층인 8층에는 숲이라는 테마를 갖춘 약 1500㎡ 규모의 옥상정원을 조성해 상가이용자들에게 휴식공간으로 이용될 전망이다.준공은 오는 2016년 7월 계획이며, 분양사무실은 서울시 강서구 내발산동에 위치하고 있다.총괄 분양 문의: 159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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