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소은 기자] 홍준표 경상남도지사의 발언이 화제다. 28일 오전 귀국한 홍준표 지사는 “야당이 자신의 골프 라운딩을 비판한 것은 최근 무상급식 지원을 중단한 조치에 대한 우회적인 공격이다”라며 입장을 밝혔다. 그는 “골프는 비공식적인 비즈니스다. 계약 수주를 받는데 접대가 필요한 사항이었다. 공식 일정을 마치면 할 일이 없어서 라운딩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이어 “2시간에 95불이면 비싸지도 않은데 미국 문화와 한국 정서가 맞지 않아 이해를 못하는 것”이라며 "내가 잘했다는 것은 아니다. 물론 국민정서에는 맞지 않기 때문에 SNS를 통해서 유감스럽다고 표명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여당 등에서 제기하는 책임론에 대해서는 "(감사를) 해보라고 하라"며 "(내가) 무슨 책임을 져야 하느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홍준표 골프는 비즈니스, 한국 정서가 맞지 않아 이해 못하는 거라고?”,“홍준표 골프는 비즈니스, 말은 똑바로 하자”,“홍준표 골프는 비즈니스, 더 구차해”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