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박근혜 대통령은 29일 싱가포르 현지에서 진행된 리콴유(李光耀) 전 총리의 국장(國葬) 참석 일정을 마치고 전용기 편으로 귀국길에 올랐다.
박 대통령은 1박 3일의 짧은 일정으로 싱가포르를 방문, 리 전 총리 장례식에 참석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박 대통령은 특히 조문록에 “리 전 총리는 우리 시대의 기념비적인 지도자로, 그의 이름은 세계사 페이지에 영원히 각인될 것”이라고 영문으로 서명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장례식장에서 캄보디아 훈 센 총리, 인도네시아 조코위도도 대통령, 미얀마의 테인 세인 대통령, 이스라엘의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 뉴질랜드 메이트파레 총독, 캐나다 존스턴 총독과 만나 인사를 나누는 등 조문외교도 펼쳤다.
장례식이 끝난 후 리셉션장에서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와도 환담을 나눴다.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