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임은경[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임창정 임은경 열애설 이후 근황이 눈길을 끈다.26일 임창정은 자신의 SNS에 임은경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다만 사진 속 임은경은 임창정이 아닌 다른 배우와 포옹을 하고 있으며 임창정은 이를 인증하듯 셀카와 함께 뒷 배경을 보여줬다.임창정은 "치외법권 임은경 마지막 촬영현장. 간신히 도둑 촬영만 허락하네요. 나랑 스캔들 났었는데"라며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여배우. 진짜로 한 번 들이대 보고 싶을 만큼 예쁘다. 치외법권 500만 들면 들이대야지. 우헤헤"라는 글을 전했다.앞서 두 사람은 지난 2월 열애설에 휘말렸다. 당시 열애설을 보도한 매체는 "임창정 임은경이 11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치외법권' 촬영 중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두 사람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임창정 임은경 사진에 누리꾼들은 "임창정 임은경, 사귀는 줄 알았는데 아니었어?" "임창정 임은경, 이번 기회에 사귀길" "임창정 임은경, 영화 기대되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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