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이종현과 공승연이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겼다.2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이종현, 공승연 가상부부가 첫 만남 후 일본에서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일본에 도착한 공승연을 위해 이종현은 기꺼이 공항으로 마중을 나갔다. 조금더 아내를 재미있게 맞이해주기 위해 하트가 가득한 플랜카드를 제작하기도.이어 두 사람은 재회 후 함께 지하철을 타기 위해 이동했다. 하지만 일본의 지하철은 복잡하기로 유명했던 것.앞서 공승연은 홀로 일본으로 오며 “일본어를 하나도 못한다”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두 사람은 지하철에 탔고, 이때 이종현은 일본인 할아버지에게 “하라주쿠 어떻게 가나요”라고 일본어로 물었다.이에 할아버지가 일본어로 답해주었고, 그에 이종현은 능숙하게 일본어로 대화를 주고받아 눈길을 끌었다.

그들이 대화를 주고받는 모습에 주변의 다른 할아버지들도 한마디 그들 부부에게 더하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두 커플의 미모를 칭찬한 일본인 할아버지가 무슨 사이인지 물었고, 이때 이종현은 “아내입니다”라고 답해 공승연을 설레게 했다.이 같은 남편 이종현의 일본어 실력을 본 공승연은, 자신이 모르는 외국어로 능숙하게 대화하는 모습에 반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