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사진: MBC 방송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김소은이 스킨십을 방해받은 것에 아쉬운 마음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송재림, 김소은 가상부부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서로에게 사탕을 만들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송재림은 남자가 여자친구에게 사탕을 주는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김소은에게 갖가지 선물을 안겼다.사탕을 함께 만드는 것과 더불어, 송재림은 김소은에게 포장한 선물박스를 내밀었다. 미니 사이즈의 뽑기 기구에 김소은이 놀란 얼굴을 보였다.뽑기 기구 안에는 송재림이 김소은을 위해 준비한 가지각색 선물들이 작은 상자 안에 담겨있었다. 그 상자를 뽑아보니 ‘세번 안아주기’ ‘어부바’등 송재림의 사심이 가득한 선물들이라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준비한 선물상자 중 가장 중요한 것으로 김소은을 위해 고른 머리끈을 꼽았다. 자신의 머리색과 같은 머리끈을 매본 김소은은 흡족한 마음을 드러내기도.

이어 스킨십 선물 중 김소은은 ‘세 번 안아주기’를 택했고, 그에 송재림은 그전과는 다른 방식으로 안아주겠다며 김소은을 안아 들어올려 놀라움을 자아냈다.다소 과격한 스킨십에 김소은은 당황했지만, 가볍게 자신을 안아주는 송재림의 스킨십에 재미를 느낀 듯 웃음을 보였다.그러나 한참 화기애애한 타이밍에 벨소리가 울렸고, 분위기를 망친 것에 김소은은 “분위기 깬다”고 말하며 아쉬움을 보였다. 한편, 이날 송재림 김소은 부부는 역삼동에서 시암리의 고풍스런 매력의 신혼집으로 이사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