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방송캡처, 정아름, 유승옥 SNS
사진: SBS 방송캡처, 정아름, 유승옥 SNS

[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 'SNL코리아'에 출연했던 트레이너 정아름이 유승옥에 대한 글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최근 미스코리아 출신 트레이너 정아름은 자신의 블로그에 유승옥에 대한 글을 게재했다. 정아름은 자신도 유승옥처럼 '스타킹'에 출연해 주목받은 사람이라며 "'스타킹' 출연 이후 주목받기 시작한 유승옥이 연기자로는 누구도 알지 못했던 본인의 이름 석 자를 화끈하게 알렸다"며 유승옥의 행보에 대해 언급했다. 이어 정아름은 "대중들에게는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얼마나 운동을 잘 알고 있는지 그런 것 따윈 중요치 않았다. 그저 독특한 글래머 바디에 안방운동을 알려준 미스코리아 출신의 한 여인의 등장이 센세이셔널했을 뿐. 유승옥 역시 마찬가지"고 언급했다. 또한 머슬마니아 대회에 대해 "알 만한 사람들은 다 알고 있는 그 대회. 공신력이 없는 미국 내 작은 머슬대회일 뿐, 그 대회에 나도 출전했고 그것이 자랑거리라고 여긴 적도 있었다"는 돌직구를 날렸다. 한편, 정아름의 유승옥 비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아름, 유승옥 마음에 안 들지?”, ‘정아름 유승옥 무슨 일 있나“ 등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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