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사진 : tvN '꽃보다할배-그리스편'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꽃보다 할배' 할배들이 두바이 몰의 아쿠아리움을 찾았다.2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그리스 편'에서는 그리스 여행을 떠나기 전 두바이를 경유한 이순재, 신구, 박근형, 백일섭, 이서진, 최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두바이에 도착한 할배와 짐꾼 이서진 최지우는 식당에서 첫 식사를 한뒤 다음 목적지를 이야기 했다. 다음 목적지는 바로 몰 내에 위치한 '아쿠아리움'.공짜를 알고있던 최지우와 달리, 이서진은 엄청난 티켓값을 찾은후 "여기 너무 비싸다"며 좌절했다. 하지만 할배들을 모시고 아쿠아리움으로 향했고, 이서진은 저녁식사를 할 레스토랑을 물색하기 위해 아쿠아리움 투어는 하지 않기로 했다.최지우와 할배들은 아쿠아리움에 들어섰고, 모두 황홀경에 빠진듯 수족관을 바라봤다. 최지우는 가오리를 보며 "얘 웃고있어~"라며 즐거운 모습을 보였다.또한 이순재는 바다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수족관을 넋놓고 감상하며, 유리창에 손을 대보는 등 물고기 홀릭이 되었다.백일섭은 유리창에 손을 대보는 등 바다생물에 빠져있는 이순재를 보며 “저 양반은 횟감 고르나 왜 이렇게 안 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한 박근형은 수족관에 있는 생선의 종류를 척척 알아맞히며 '물고기 박사'임을 입증했다. 최지우는 박근형과 함께 돌아다니며 "선생님 이게 뭐에요?"라고 싹싹하게 묻기도 해 박근형을 으쓱하게 했다.신구는 "아쿠아리움이 처음이다"라며 투어 내내 놀라움을 금치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한편 이날 할배와 짐꾼들은 아쿠아리움 투어에 이어, 전망대 투어, 전망좋은 레스토랑에서 음악 분수 쇼도 즐기며 사막위의 도시 두바이 여행을 만끽했다.tvN '꽃보다 할배-그리스편'은 '황혼의 배낭여행'을 콘셉트로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백일섭, 신구, 박근형이 출연해 신들의 도시 그리스 여행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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