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써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요~ 둘이서~~ 간닷. 말레이시아 기다려랏. see u at the malaysi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포즈를 취한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써니는 브이자를 그려 얼굴 가까이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입을 살짝 벌린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써니” “소녀시대 써니 귀엽잖아” “소녀시대 써니 이렇게 귀엽다니” “소녀시대 써니 사랑해” “소녀시대 써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9일 말레이시아 세팡국제서킷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서 축하무대를 꾸민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