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사진 : 써니 인스타그램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깜찍한 셀카를 공개했다. 써니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떠나요~ 둘이서~~ 간닷. 말레이시아 기다려랏. see u at the malaysia”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깜찍한 포즈를 취한 써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써니는 브이자를 그려 얼굴 가까이에 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입을 살짝 벌린 깜찍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누리꾼들은 “소녀시대 써니” “소녀시대 써니 귀엽잖아” “소녀시대 써니 이렇게 귀엽다니” “소녀시대 써니 사랑해” “소녀시대 써니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29일 말레이시아 세팡국제서킷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그랑프리에서 축하무대를 꾸민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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