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백진희 기자]배우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과거 방송인 레이디 제인이 예원의 태도를 지적한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예원은 지난해 XTM '10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에 출연해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를 이어갔다. 당시 예원과 함께 출연한 레이디제인은 “최근 예원에게 인사를 했더니 예원이, 손만 가볍게 흔들었다”고 하자, 예원은 “왜 배우들이 역할이 몰입되는지 알겠다.자기 캐릭터에 빠지듯이 나도 그런 것 같다"”고 말해 주변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레이디제인은 “그 정도 비중은 아닌 거 같은데, 웃긴다”라고 극딜(?)해 주변을 폭소케 했다. 한편, 이에 앞서 이태임과 가수 예원의 욕설 논란 영상 공개에 당사자들은 ‘이미 화해하고 종결된 일인데 다시 불거지니 당황스럽다’ 입장을 보이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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