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런닝맨' 캡쳐
사진: SBS '런닝맨'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박혜림 기자] ‘런닝맨’ 김우빈의 몸을 사리지 않는 예능감에 모두가 깜짝 놀랐다.영화 ‘스물’의 주인공 김우빈, 강하늘, 준호는 최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녹화에 참여해 웃음이 넘치는 코믹 레이스 한판을 펼쳤다. 특히 이미 여섯 번이나 런닝맨에 출연한 경험이 있는 김우빈은 멤버들의 환영을 받았다. 그의 등장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우빈이는 우리의 반고정 멤버다”라고 외치며 반가움을 표했다. 이어 김우빈 ‘런닝맨’ 영입설을 주장해 웃음을 자아냈다.관계자에 따르면 이날 김우빈의 몸 사리지 않는 모습에 모든 이들이 집중할 수밖에 없었다고. 이와 함께 공개된 현장 사진에서 김우빈은 물에 젖은 모습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있어 눈길을 끈다.또 자신의 끼를 모두 발산해내야 하는 노래방 미션에서 이제껏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김우빈의 노래와 댄스 실력이 공개돼 그 어느 때보다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김우빈의 노래에 한껏 신이 난 런닝맨 멤버들은 끓어오르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댄스 퍼레이드를 펼치며 현장을 폭소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런닝맨, 김우빈 재미있겠다”, “런닝맨, ‘스물’ 팀 멤버들 기대”, “런닝맨, 김우빈 정말 반고정 해도 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우빈, 강하늘, 준호가 펼치는 코믹 레이스는 29일(오늘) 오후 6시 10뷴 SBS ‘런닝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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