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슈퍼대디열' 이레가 사라졌다. 28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슈퍼대디열'에서는 한열(이동건)이 차를 타고 미친듯이 달리는 모습이 그려졌다.그는 어떻게든 빨리 사랑(이레)이를 찾아야했다. 운전을 하다가 한열은 미래가 했던 말을 떠올리며 자신은 자격이 없다고 되뇌였다. 미래는 한열이에게 먼저 혼자 속단하고 결정하는게 문제라고 했다. 연애도 일도 매사 그랬다고. 그래서 상대가 상처받는거라고 했다. 한열은 미래가 자기에게 상처받은 것처럼, 사랑이도 상처받았을걸 생각했다.차에서 내린 한열은 사랑이가 어딨냐고 아버지 한만호(강남길)에게 물었다. 만호는 사랑이를 놓쳤다가 다시 사랑이를 찾고선 "보인다 사랑이 찾았어!"라고 외쳤다.
그 시각, 수술대 앞에 선 미래는 휘청하다가 매쓰를 바닥에 떨어뜨렸다. 갑자기 시야가 흐려졌고 미래의 눈에는 모든게 흐릿하게 보였다. 미래는 다시 정신을 차리고 매쓰를 잡았다. 미래의 손이 덜덜 떨리자 신우혁(서준영)은 그 손을 꼭 잡아주며 "선배 눈 감고, 숨 멈추고, 딱 5초만"이라고 했다. 미래는 눈을 감고 마음을 다잡았다. 미래의 이마엔 땀이 송글송글 맺혀 있었다.한편 한열은 아버지 만호와 계속 통화를 하며 사랑이가 어딨는지를 확인했고, 만호는 갑자기 "어!!어!"라며 소리를 질렀다.공사판 위에서 나무토막이 떨어지고 있었고 그 밑엔 사랑이와 보미(이영은)가 서 있었다. "사랑아 피해!" 한열은 옆에 있는 벽돌을 집어 던져 나무토막을 맞췄고 나무토막은 사랑이와 보미를 비켜갔다. 나무토막과 다른 묵직한 것들이 떨어지자 만호는 달려가 사랑이와 보미를 감싸 안았다. 그 묵직한 것들은 만호의 등 위로 떨어졌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고3 딸 학원비 40만원만” 끝내 외면한 전처…자식 마저 버린 ‘나쁜 부모’와 싸우는 그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9/news-p.v1.20260829.87d95bef732846b383020b75a70f53a5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