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나 혼자 산다’ 김동완이 신화 멤버들과의 단체 채팅창을 공개했다.그룹 신화의 멤버 김동완은 지난 3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의 ‘더 무지개 라이브’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싱글 라이프를 공개했다.이날 방송에서 김동완은 홀로 패밀리 레스토랑을 방문했다. 해당 레스토랑은 김동완이 자주 가는 단골집으로, 능숙하게 주문을 하고 홀로 ‘폭풍 먹방’을 선보였다.김동완은 일행끼리 온 사람들 사이에서 혼자서도 다양한 메뉴를 야무지게 챙겨먹었고, 식사 도중 갑자기 셀카를 찍어 신화 멤버들과의 단체 채팅방에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김동완은 혹시 멤버들이 놀아줄까 싶어서 사진을 보냈다고 설명했고, 아무도 답장을 안 할 거라는 전현무의 예상과 달리 에릭이 답장을 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같이 먹어주지 않을래?”라는 메시지에 에릭은 “사양할게”라고 냉정한 답장을 보내 폭소를 자아냈으며, “왜 전화를 안 하느냐”고 묻는 전현무에게 김동완은 “전화하면 안 받는다”라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나 혼자 산다' 김동완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 혼자 산다' 김동완, 대박 웃겼음", "'나 혼자 산다' 김동완, 혼자 진짜 잘 돌아다니더라", "'나 혼자 산다' 김동완, 패밀리 레스토랑 혼자 간 건 정말 대단하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날 방송 내내 ‘나 혼자 산다’의 교과서 같은 모습을 보여준 김동완은 강원도 리조트에 혼자 폭죽놀이를 보러 갔던 경험담을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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