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불타는 청춘'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닭싸움 대결에서 승리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시골 초등학교에서 친목을 도모하는 중년 스타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국진은 여자 네 명(홍진희, 강수지, 김혜선, 양금석)과 닭싸움 시합을 제안 받고 당황했지만 곧 “나를 쳐봐요. 나는 안 넘어가”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여자 네 명은 각자 편한 자세로 닭싸움 태세를 갖추고 일제히 김국진 공격에 나섰다. 허나 김국진은 넘어지지 않았고 여자 네 명은 3초도 안 돼 모두 탈락해 폭소를 유발했다. 누리꾼들은 “‘불타는 청춘’ 김국진” “‘불타는 청춘’ 김국진 오 멋지다” “‘불타는 청춘’ 김국진 4대 1도 이기다니” “‘불타는 청춘’ 김국진 멋져요” “‘불타는 청춘’ 김국진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밤 11시 2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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