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영상캡처
출처: MBC '무한도전' 영상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박근희 기자] 슈퍼주니어 최시원이 '무한도전'에서 자신의 흑역사를 웃음으로 승화해 누리꾼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6번째 멤버를 뽑기 위한 '식스맨 프로젝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앞서 지난 주 방송에서 공개된 8인의 식스맨 후보는 강균성, 광희, 서장훈, 유병재, 장동민, 전현무, 최시원, 홍진경. 이들은 열정을 불태우며 검증 토론회 1부에 참여, 각양각색의 매력을 뽐내며 악플과 흑역사 사진 앞에서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는지 위기대처능력 검증시간을 가졌다.이후 식스맨 후보는 광희, 장동민, 강균성, 홍진경, 최시원 등 5인으로 좁혀졌다.이들은 각각 '무한도전'을 위한 자신만의 아이템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최시원은 사이클과 관련된 아이템을 제시했다.앞서 방송됐던 자신의 흑역사를 아이템으로 잡아 발표한 것으로 포춘 쿠키를 언급하며 사이클을 아이템으로 제시했다. 또한 최시원은 "검색어에 최시원의 포춘쿠키 를 검색하세요"라는 문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이는 사이클 복장 차림의 민망한 사진을 입은 최시원에게 붙은 별명이었다. 자신의 흑역사을 쿨하게 다시 한 번 보여주는 대인배의 모습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시원 포춘쿠키, 깜짝 놀랐다", "최시원 포춘쿠키, 세상에", "최시원 포춘쿠키 본인이 행복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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