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국회를 결석하고 비서와 밀월여행을 다녀온 의혹을 받고 있는 우에니시 사유리(31ㆍ여ㆍ上西小百合) 일본 중의원 의원이 소속 정당인 유신당에서 제명되게 됐다고 일본 언론이 5일 보도했다.
일본 언론은 유신당이 지난 4일 밤 간사회 등을 열어 “당의 이미지를 현저하게 훼손했다”는 이유로 우에니시 의원을 제명키로 했다고 전했다. 우에니시 의원이 소속된 유신당 산하 정치단체 오사카 유신회도 같은 날 우에니시 의원을 제명하기로 했다. 지난달 13일 우에니시 의원은 몸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예산안 표결이 이뤄진 중의원 본회의를 결석, 같은 달 15일 남자 비서와 함께 교토(京都)를 1박 2일로 방문한 사실이 주간지 보도를 통해 알려졌다. 중의원 본회의에 결석하기 전날에는 다른 당 의원들과 회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우에니시 의원은 “의원 업무의 일환으로 교토에 다녀온 것”이라고 해명하고 있다.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장기금리와 그린스펀의 수수께끼…이번엔 뒤집혔다 [지안루카 베니그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news-p.v1.20261012.37af49395c5e42388798ef9d8de6e08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