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상윤 기자]서울시교육청 산하 과학전시관은 초등학교 5ㆍ6학년, 중학교 1ㆍ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11일까지 ‘과학창의력교실’을 운영한다.

9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과학창의력교실’ 프로그램은 학교급(초ㆍ중ㆍ특수학교)ㆍ영역별 맞춤형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이 즐겁게 과학 탐구 실험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태양 관찰, 오르락내리락 잠수함, 오징어 해부 실험, 편광 마술 상자, 손가락 화석 발굴, 신기한 스마트세상 등의 흥미로운 내용으로 마련됐다.

과학전시관은 올해에도 지난해와 같이 참여 학생과 인솔 교사에게 왕복 교통편을 계속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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