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댄싱9 시즌3 방송 캡처
사진: 댄싱9 시즌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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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박문선 기자] '댄싱9 시즌3' 레드윙즈와 블루아이의 전쟁이 드디어 시작됐다.3일 방송된엠넷 '댄싱9(연출 이영주, 최정남)'에서는 이민우, 우현영, 박지우, 김수로, 이용우, 박지은이 마스터로출연해 자리를 빛냈다. 이민우, 우현영, 박지우가 레드윙즈 마스터로 나섰고, 김수로, 박지은, 이용우가 블루아이 마스터로 자리했다.댄싱9 시즌3에서는 정예멤버들이 최종 우승컵을 위해 최고의 대결을 펼친다. 첫 번째 대결은 장르 대결, 라인업에 탈락될 최종 멤버를 가리는 시합이다. 레드아이 스트릿팀으로는 신규상, 손병현, 이유민이 꼽혔고, 블루아이스트릿팀으론 홍성식, 김기수, 김태현, 김솔희, 박인수가 소개됐다.블루아이는 "레드윙즈 지쳤어요~ 땡벌 땡벌~" 노래를 부르며 레드윙즈를 견제했다. Dr. Dre의 The next Episode를 선곡한 다섯 멤버들은 리듬에 몸을 맡기며 자유롭고 현란한 비보잉을 했다.

레드윙즈 멤버들은 신규상을 두고 이무기라며 자신만만해했다. 세 멤버들은 초반부터 무대를 휘젓고 다니며 무대를 즐겼다. 또 중간에는 비보잉을 하면서서 점핑을 하는 신공을 선보였다.블루아이는 저번 시즌 때 썼던 것들을 무대에서 또 썼다며 레드아이를 두고 진부하다는 평을 내렸다. 이번 대결에서는 레드아이는 85점, 블루아이는 97점으로 블루아이가 승리를 거뒀다.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블루아이와 레드윙즈의 엠티 현장도 전파를 탔다. 두 팀은 체력증진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단체 줄넘기 대결을 펼쳤다. 정예멤버들은 S/S 시즌 컬렉션, 지압슬리퍼를 신고 이를 악물고 뛰며 체력을 키워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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