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박주미와 박명수의 케미가 환상이었다.3일 방송된 kbs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가족’에서 박주미와 박명수는 염전에서 일하다가도 환상의 케미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박명수와 박주미가 함께 염전 작업을 하면서 슬슬 바닥을 보이는 와중에 박주미는 소금수레에 타겠다고 나섰다. 설현이 없으니 두 사람은 깨소금이 쏟아지는 듯 했고, 박주미는 박명수에게 와 보라며 함께 눈을 반짝이며 장난을 쳤다.박명수는 “한수민씨 조심하세요”라 경고했고, 박주미는 이러다 광고 다 떨어지겠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설현은 이문식과 강민혁이 모은 소금보다 많은 소금을 모았고 열심히 일하고 아이스크림을 먹고 싶다며 가게에 들렀다.설현은 커피맛 아이스크림 두개를 구매해 맛을 보며 감탄했고, 집에 가는 길에도 아이스크림 삼매경에 빠져 있었다. 먹고 또 먹는 설현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고 남은 아이스크림은 엄마를 갖다 주겠다며 기특한 모습을 보였다.
▲출처: KBS 용감한 가족 방송 캡쳐 설현은 가는 길에 옥수수도 세개 구매했고 마침 마중 나온 심혜진에게 천일염에서 일하고 왔다면서 간식을 사온 것이 찔렸던지 주절주절 이야기를 늘어놓았다. 그러나 심혜진은 설현의 아이스크림 선물에 감탄했다.한편 소금 공장에 도착한 용감한 가족들, 박명수는 박주미에게 호강시켜주겠다 호언장담했고, 가마에서 얻은 소금부터 시작해 염전에서 얻은 소금을 나르며 그 무게를 재기 시작했다. 공장 주인이 소금무게를 달았고 그 가격은 303.000낍 이었다.평소보다 1.5배 많은 금액에 놀라워했고 박명수는 ‘집 사겠는데?’ 라며 능청을 떨었다. 이어 염전에서 자연 건조된 노력의 결실들이 모두 모였고, 칼같이 계산하며 738,600킵을 벌어들였다.이문식과 강민혁은 서로에게 고생했다며 어깨를 두드렸고 박주미는 돈 하나하나 야무지게 챙기면서 이문식에게 내밀었다. 박명수는 “우리꺼~” 라며 돈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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