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에 출연한 최시원의 흑역사 일명 포춘쿠키 사건이 뒤늦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볼수록 웃긴 최시원 포춘쿠키”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해당 게시물은 사이클 매니아 최시원의 사이클 복장을 하고 자전거 옆에서 찍은 사진으로 얼핏 보면 별다른 문제 없지만, 자세히 보면 일명 포춘쿠키(?)가 포착돼 민망함과 함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대해 해당 게시글 작성자는 “최시원이 보호대 부분을 거꾸로 입어서 그렇다. 엉덩이 부분이 앞으로 온 것”이라고 덧붙여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은 자신의 흑역사인 ‘포춘쿠키 최시원’으로 본인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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