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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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케이티김이 결승전에 진출했다.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K팝스타4’에서 케이티김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에 행복하고 감사해했고 결국 결승행 티켓을 거머쥐게 됐다.무서운 성장세를 보이는 케이티김은 엄마가 무대에 온 게 아직은 부담스럽다면서도 그래도 좋다고 전했다. 케이티김은 살면서 인기가 많았던 적도 없고 친구가 많은 애도 아니었는데 자기의 노래를 보고 응원해주는 사람들에 행복하다면서 그저 열심히 해야 할 것 같다 말했다.안테나위크에서 유희열은 케이티김에게 총력전을 기해야 한다면서 자기의 장점을 최대한 드러낼 수 있는 무대를 보여 달라 조언했고, 케이티김의 세미파이널 선곡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Rehab'이었다.양현석은 듣고 싶었던 노래라 했고, 박진영은 잘 부를 것은 아는데 다르게 부를 수 있을까 궁금증이 이는 듯 했다. 케이티김은 원곡 가수와 다른 자신만의 느낌을 녹여내려 연습하며 밴드와 코러스, 댄서들과 신나게 무대를 꾸밀 거라 전했다.양현석은 케이티만의 색깔로 분명히 잘 할 거라 기대했고 드디어 케이티김의 무대가 시작됐다. 박진영은 케이티의 마음이 여리고 약한 것 같다면서 오늘은 지난주보다 더 긴장한 것 같다 했다. 목소리가 가장 얇게 나온다면서 울림도 없다며 반주 속에 묻힌 목소리에 풍부한 소리가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쉬웠다 전했다.

▲출처: SBS K팝스타 방송 캡쳐 이어 자기만의 소울을 보여주는 데까지 가지는 못 했다면서 변화를 주는 정도에서 끝난 것 같다 아쉬움을 드러내면서 91점을 눌렀다. 그러나 양현석은 케이티김이 오히려 긴장한 것 같아 보이지 않았다면서 그동안 참가자들이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노래를 많이 불렀다고 했다.그러나 케이티김은 전혀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노래같지 않았다며 95점을 눌렀다. 유희열은 요즘 발표되는 노래를 들어보면 프로듀서들이 노래를 준다면서 이 시대에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 목소리를 가진 가수들의 싸움이라 했다.케이티김의 노래를 듣고는 ‘아 케이티다!’라는 것을 알 수 있다며 가수의 중요한 자질을 가진 케이티김에게 96점을 눌렀고, 케이티김은 총 282점을 얻어 결승전에 진출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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