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SBS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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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하지혜 기자] 서인국이 출중한 생존력과 적응력으로 눈길을 끌었다.3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에서는 김병만, 류담, 이성재, 레이먼 킴, 임지연, 서인국, 장수원, 손호준이 껀저섬에서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서인국은 이성재와 함께 메콩강에 감옥통발을 설치하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그곳의 전통 배인 원형의 까이뭄을 운전해야 했던 것.원형이라 8자로 노를 저어야 배가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는 현지인의 조언이 있었지만, 서인국은 그런 것에 상관없이 오직 힘으로 배를 움직이는 능력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이미 앞서 서인국은 뱀에 대한 출중한 지식을 선보이는가 하면, 새총 쏘기 일인자라 자부하는 이성재를 능가하는 실력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냈다.이와 같은 놀라운 만능인다운 면모에 이어 서인국은 또한 정글을 100%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그는 통발설치에 성공해 “레이먼 형의 웃음소리를 듣고 싶다”고 말하며 사냥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여러모로 지치는 정글생활에도 불구하고 방전할 줄 모르는 체력과 긍정적인 마음이 무엇보다 서인국을 정글 만능인으로 거듭나게 한 것.이어 사냥을 나가며 서인국은 혼잣말로 “정말 재미있다”며 정글생활의 기쁨을 드러내며 그런 자신에 대해 “나 미친 건가?”라 의문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서인국은 통발설치 후 메콩강의 중앙에서 까이뭄을 타고 홀로 흥에 겨운 노래를 부르는 등 정글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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