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댄싱9’ 하휘동과 김설진이 제대로 맞붙었다.지난 3일 방송된 Mnet ‘댄싱9’ 시즌3에서는 레드윙즈 하휘동과 블루아이 김설진의 MVP 대결이 그려졌다.하휘동과 김설진은 각각 시즌1과 시즌2에서 MVP를 차지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던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은 4라운드 MVP 대결 무대에 올라 ‘춤’으로 붙는 멋진 한 판 대결로 눈길을 끌었다.시즌2에서는 마스터로 활약하다가 1년 만에 다시 레드윙즈 일원으로 돌아온 하휘동은 이날 RJD2의 ‘Bus Stop Bitties’를 선곡해 무대에 올랐다. “마스터보다 나이가 많다”며 약한 모습을 보이던 그는 막상 무대에 올라서는 비보잉의 강렬함과 그루브의 부드러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무대로 모두를 감탄케 했다.또한 김설진 역시 리쌍의 ‘광대’를 선곡해 ‘댄싱9’ 출연 이후 유명세로 인해 겪어야했던 부담감을 춤으로 승화해 전율의 무대를 선보였다.이날 대결 결과 92 대 98로 블루라이 김설진이 승리를 거뒀다.‘댄싱9’ 하휘동·김설진 무대를 본 누리꾼들은 “‘댄싱9’ 하휘동·김설진, 진짜 소름끼치더라”, “‘댄싱9’ 하휘동·김설진, 감동적이었다”, “‘댄싱9’ 하휘동·김설진, 두 사람 무대 다시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올스타전으로 진행되는 ‘댄싱9’ 시즌3은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