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식스맨에서 미친(?) 예능감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수 강균성의 전성기 시절 미모가 화제다. 4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강균성은 화려한 리액션과 과도한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낸 슈퍼주니어의 최시원을 흉내내 무도 멤버들의 배꼽을 빠지게 했다. 이에 최근 무한도전을 통해 강균성을 접한 시청자들은 그를 새내기 예능인으로 알고 있는 경우가 많지만, 강균성은 2002년 노을1집 앨범 ‘노을’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보유한 발라드 가수라는 사실. 특히 과거 노을 활동 시절 강성균은 단연 돋보이는 빼어난 미모와 근육질 몸매로 여성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기도 했다. 한편, 무한도전 강균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균성 노을 때 생각하며 적응이 안 된다”, “강균성 무한도전 식스맨 고정됐으면 좋겠다”, “강균성의 무한도전 입성을 응원합니다” 등 응원을 이어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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