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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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최시원의 포춘쿠키가 웃음을 자아냈다.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 최시원은 화끈한 복장으로 ‘포춘쿠키’라는 별명을 얻게 된 사진을 보여주며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장동민은 식스맨에 나오고 광고가 두 개 들어온다했고, 광희 또한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온다 전했다. 이에 홍진경은 안 되겠던지 프로그램이 많이 들어온다했지만 다들 거짓말이라며 웃음을 자아냈다.홍진경은 무한도전 식스맨에만 집중하고 싶었다 전했고 강균성은 홍진경의 앞머리를 만져주며 웃음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나머지 식스맨 후보들도 쟁쟁했는데 아쉬웠다했고, 그때 피디는 한분이 더 있다며 직접 확인하라했다.최시원의 전형적인 포즈였고 다들 기대반 설렘반으로 마지막 후보를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나 바로 미국식 리액션이 따라나왔고, 광희는 좌불안석이었다. 최시원은 미국식 포즈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식스맨 최종 후보 5명과 함께 2차 후보 검증 시간을 가지게 됐다. 후보들이 하고자하는 프로그램 기획안 설명시간을 듣는 시간이었고, 강균성은 버뮤다 삼각지대 프로젝트를 하고 싶다 했지만 멤버들은 강균성의 말이 영설득력이 없는 듯 했다.

▲출처: mbc 무한도전 방송 캡쳐 광희는 강균성에게 ‘정법’에 가야한다 했고 강균성은 절대 안 간다며 신돌아이의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올바른 성의식에 대해 설명하면서 성교육 영상을 제작해 배포하고 수익금은 기부하는 게 좋을 것 같다했고, 멤버들은 취지는 공감한다 전했다.이어 최시원이 등장했고 포춘쿠기 사진을 꺼내들며 폭소케 했다. 최시원은 사이클을 제안하고 싶었다면서 사이클대회에 나가자했고 멤버들은 기겁했다. 프랑스에서 열리는 사이클대회에 높은 실력을 요하는 권위있는 대회였다.3000km를 23일 동안 달려야하는 레이스에 장동민은 저 정도 스케쥴이면 운동선수들도 스케쥴이 안 돼 못 나간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시원은 먹기 위해서 운동을 할 정도라면서 피자 한판에 라면 두 개, 김치찌개를 한 번에 먹는다했고, 정준하와 먹방 대결을 펼칠 정도의 대식가였다. 최시원은 다코타 패닝, 스티븐 스필버그 등 유명인과 찍은 사진을 보이면서 그들이 서울에 오면 투어를 해주자며 기획을 내놓았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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