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박지선이 김나희를 'CO2'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5일 방송된 KBS2 '개그콘서트'에서 박지선이 김나희를 'CO2'라고 지칭했다.이날 박성광의 비서 김나희는 박성광에게 "공기 좋으라고 허브를 가져왔다"며 화분을 내밀었다. 이어 "생활하시기 좋으실 것"이라고 설명하다 "꺄~ 아~ 벌레"라고 소리치며 팔을 허우적거렸다. 이어 박성광에게 몸을 밀착한채 벌레를 피하겠다고 몸부림을 쳤다.그 모습에 박지선은 "너 지금 뭐하는 짓이냐"라며 김나희의 포즈를 흉내냈다. 그런 박지선의 액션에 서태훈은 "이게 벌레 아니야?"라며 지선을 보고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박지선은 김나희를 향해 "잘들어 CO2"라고 지칭했고 김나희는 "내가 왜 CO2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지선은 "하나씩 읊어보라"고 말한 뒤 "C! 코만, O! 500만원에 2! 두번 한 자여"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런 의미에서 나는 돈을 벌었다"고 말했고 서태훈은 "매를 벌었다"고 설명했다.박지선은 "꽃에 물을 주는 거 안 보이냐"며 허브가 아닌 박지선에게 물을 뿌려대 두 사람은 또 다정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