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행정팀]경남 창녕군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를 위해 나섰다. 창녕군은 "지역축제 기간을 활용해 도로명주소 사용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고 6일 밝혔다. 이어 "도로명주소를 일상생활 속에서 친근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우리 집 도로명주소 쓰기 체험행사를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제22회 군민의날 기념식 및 부곡온천축제' 행사기간 중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해 집중 홍보에 나섰다"고 설명했다. 또 "행사기간 중 '우리 집 도로명주소 쓰기 체험행사'와 '신분증 도로명주소 스티커 부착' 을 통해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표기방법, 읽는 방법 등을 안내하고 홍보품과 리플렛을 배부했다"며 "군민들이 도로명주소를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앞으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지속적이고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로명주소 안내 홈페이지(www.juso.go.kr)이나 스마트폰 '주소찾아' 앱(App), 인터넷 검색창에 지번주소를 입력하면 도로명주소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
popnews@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