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제공 삼화 네트웍스
사진 : 제공 삼화 네트웍스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내 마음 반짝반짝’ 남보라·오창석의 커플샷이 공개됐다.SBS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김유진, 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닮은꼴로 ’사랑꾼 커플‘에 등극한 남보라와 오창석이 ’첫 키스‘ 촬영 현장에서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사진 속 두 사람이 어깨를 붙인 채로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깜찍하고 앙증맞은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보라는 턱 아래쪽에 손바닥을 펴고 귀여운 ‘꽃받침 포즈’를, 오창석은 해맑은 미소를 지은 채 ‘V’자를 그려내고 있다. 연인인 듯, 남매인 듯 장난스러운 표정조차 꼭 닮아있는, 케미 돋는 ‘닮은꼴’ 두 사람의 자태가 보는 이들에게 ‘자동 미소’를 발산케 하고 있다.남보라와 오창석의 ‘사랑꾼 커플 인증샷’은 지난 5일 서울 원효대교 아래 한강고수부지에서 촬영됐다. 애틋한 키스신 촬영을 마친 후 쉬는 시간을 틈타 한창 담소를 나누던 중, 오창석이 기념 촬영을 제안하면서 이뤄졌다. 다양한 포즈를 부탁한다는 카메라 스태프의 요구에 두 사람은 환한 미소와 함께 ‘최강 커플’다운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촬영 내내 서로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으로 현장을 달궜다고 한다. 밤이 되자 다소 쌀쌀해진 날씨에 오창석은 남보라에게 자신의 핫 팩과 두꺼운 파카를 건네줬고, 남보라 역시 오창석에게 따뜻한 음료수를 권하는 ‘닮은꼴 굿매너’로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했다는 후문이다.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남보라와 오창석은 현장에서도 서로의 캐릭터나 연기에 대해 끊임없이 대화를 이어나가며 다정한 커플의 면모를 보여줬다”며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와 찰떡궁합 덕분에 행복한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다. 마지막 남은 2회 동안 완벽한 커플 호흡을 그려낼 두 사람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설레는 키스신은 오는 12일 ‘내 마음 반짝반짝’ 26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한편 지난 방송에서는 배수빈이 결국 장신영과 아기를 납치하는 집착적인 행보로 안방극장을 소름 돋게 했다. 이후 배수빈과 장신영이 대면하는 장면이 등장해 오늘 방송되는 ‘내 마음 반짝반짝’ 25회에 높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내 마음 반짝반짝’ 25회 분은 11일(오늘)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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