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윤복희가 오는 5월 8일 오후 7시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털볼룸에서 어버이날 맞이 디너쇼를 개최한다.
윤복희는 지난 1952년 뮤지컬 ‘크리스마스 선물’로 데뷔해 1963년 내한한 루이 암스트롱의 앞에서 모창한 것을 계기로 유럽과 미국 시장에 진출했으며 한국에 미니스커트를 유행시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또한 그는 1979년 서울 국제 가요제 대상 수상곡인 ‘여러분’을 비롯해 ‘왜 돌아보오’ ‘서풍’ ‘나는 어떡하라구’ 등 많은 히트곡을 남겼으며 지금까지 80여 편의 뮤지컬에 출연한 바 있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다. 티켓가는 R석 22만원, S석 20만원이다. 문의는 (02) 317-7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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