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슬기 기자] 중소기업중앙회(회장 김기문)는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 2층 릴리홀에서 통상임금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초과근로수당 등 각종 수당의 산정기초가 되는 통상임금 범위의 확대와 관련해 중소기업의 혼란을 최소화하고 임금체계 개편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설명회는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며,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설명회 참석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임원 및 인사 노무 담당자는 중소기업중앙회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는 중소기업중앙회 인력정책실(02-2124-327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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