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측이 한국 관객들이 전세계에서 영화 관람 횟수 1위라고 밝혔다.
4월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는 세계영화시장 현황 및 CGV 글로벌 진출 전략과 CGV 편성을 주제로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이 열렸다.
김종우 본부장은 "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 횟수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CGV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인당 관람 횟수 4.5회, 100만명만 스크린 수는 43개로 전세계 11위를 기록했다.
한편 2013년 대한민국은 최로로 관람객 2 억명을 돌파한 바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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