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 측이 한국 관객들이 전세계에서 영화 관람 횟수 1위라고 밝혔다.
4월 9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CGV여의도에서는 세계영화시장 현황 및 CGV 글로벌 진출 전략과 CGV 편성을 주제로 ‘CGV 영화산업 미디어 포럼’이 열렸다.
김종우 본부장은 "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관람 횟수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CGV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한국은 인당 관람 횟수 4.5회, 100만명만 스크린 수는 43개로 전세계 11위를 기록했다.
한편 2013년 대한민국은 최로로 관람객 2 억명을 돌파한 바 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