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백진희 기자] ‘무한도전’ 장동민 내정설이 뒤늦게 화제다. 11일 방송 분에서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에서 최후의 5인으로 장동민, 광희, 홍진경, 최시원, 강균성이 치열한 경합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 가운데, 지난 7일 장동민 내정설이 흘러나왔다. 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과 SNS를 통해 장동민이 MBC ‘무한도전’의 여섯 번째 멤버인 ‘식스맨’으로 이미 확정된 상태에서 녹화를 진행했다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에 따르면 ‘무한도전’ 제작진이 애초에 장동민을 ‘무한도전’ 새 멤버로 영입하려는 의도가 있었으며, 이에 장동민이 출연하고 있던 JTBC ‘속사정쌀롱’에 하차해 해당 프로그램이 폐지됐다. 또한 ‘무한도전’ 측이 장동민을 새 멤버로 이미 확정한 상태에서 ‘식스맨’ 특집을 촬영하고 ‘식스맨’ 이후의 촬영 분까지 녹화가 끝났다는 것. 그러나 이에 대해 ‘무한도전’ 제작진과 장동민의 소속사는 이러한 소문에 대해 황당하다는 입장을 보였다. ‘무한도전’ 김태호 PD는 “아직 우리도 누가 식스맨인지 모른다. 증권가 정보지 글이 기사화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장동민 소속사 역시 “장동민이 ‘무한도전’ 식스맨으로 확정된 것이 아니다. 후보자로서 촬영한 것이 전부다. 제작진으로부터 아무 것도 통보받지 못했다”고 밝혔다.한편, ‘무한도전 식스맨’ 특집은 ‘무한도전’은 10주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노홍철이 빠진 자리 대신해 6번째 멤버를 뽑는 특집으로 최종 5인을 두고 적합한 멤버를 선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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