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4월 한 달 동안에는 전 고객에게 참여기회가 주어지는 럭키 드로우 이벤트에는 30개의 다양한 당첨 상품이 준비돼있다. 당첨 상품으로는 발리, 방콕, 쿠알라룸푸르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사 호텔의 3일 숙박권(2인 조식포함)으로 총 3명을 추첨해 증정한다. 당첨자 결과는 4월 30일에 호텔 웹사이트에 게시될 예정이다.
호텔 레스토랑에서는 개관 기념일인 29일 시푸드 뷔페를 점심(3만 9000원) 저녁(4만 5000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무제한 와인과 맥주의 혜택을 추가했다.
1주년 기념 객실 패키지에는 2인 조식뷔페, 호텔에서 엄선한 와인 1병과 함께 모모카페와 바에서 이용할 수 있는 5만 원 상당의 크레딧이 포함된다. 1주년 기념 패키지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이용 할 수 있다. 문의 031-8060-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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