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코리아’ 행사는 국제적인 민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헬스 2.0’의 아시아 지역 행사인 ‘헬스 2.0 아시아’의 특별 세션 형식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에 관한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국장,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임교빈 기술개발투자관리자,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oskymoon@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