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스마트 헬스케어 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행사를 개최했다.

‘스마트 헬스케어 코리아’ 행사는 국제적인 민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헬스 2.0’의 아시아 지역 행사인 ‘헬스 2.0 아시아’의 특별 세션 형식으로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스마트 헬스케어에 관한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와 민간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한 토론이 진행됐다.

산업통상자원부 이인호 국장, 산업통상자원 R&D 전략기획단 임교빈 기술개발투자관리자, 서정선 한국바이오협회장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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