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지누션 '한 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 캡쳐
사진 : 지누션 '한 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 캡쳐
사진 : 타블로 트위터
사진 : 타블로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김해리 기자] 타블로가 지누션 신곡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눈길을 끌고 있다.11년만의 지누션 신곡 ‘한번 더 말해줘’를 공동 작곡·작사한 타블로는 다소 웃긴 분장을 한채 지누션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이에 타블로는 오늘 ‘한번 더 말해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트위터를 통해 지누션에게 축하한다는 메세지에 이어 ‘지뉴션 뮤비를 본 하루’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공개된 사진에는 타블로가 출연한 뮤직비디오 한 장면과 지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하루가 타블로를 보며 “옷 벗어”라고 오열한 모습이 함께 게시되어 있다.

이는 하루가 뮤직비디오에서 타블로를 보고 “옷 벗어”라며 닭똥같은 눈물을 흘렸기에 타블로가 게시한 사진이 아닐까 추측된다.지누션 뮤직비디오 속 타블로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타블로 보고 나도 놀랬다”, “타블로 보고 하루가 울었을만하다”, “타블로 분장 잘 어울린다”, “지누션 노래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한 번 더 말해줘'는 1997년 지누션의 히트곡 '말해줘'의 두 번째 버전으로, 90년대 감성과 최신 사운드가 만난 뉴디스코 장르의 곡이다. 공개 직후 ‘한 번 더 말해줘’는 각종 음원 차트에서 실시간 1위를 차지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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