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채널 A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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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불륜 스캔들에 휘말린 강용석의 재판이 29일 진행된다.28일 채널A 측의 보도에 따르면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으로부터 피소 당한 강용석의 재판이 오는 29일 그대로 진행될 전망이다.유명 블로거 A씨의 남편은 강용석과 소송 취하 합의하며 27일 소 취하서를 법원에 냈다.그러나 A씨 남편 측이 소 취하서와 별도로 제출한 '소취하 경위서'에는 재판부가 별도로 의견을 물어야하는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에 재판은 그대로 진행된다.앞서 채널A는 "지난해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이 강용석과 아내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이 파탄났다며 지난 1월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보도했다.A씨 남편은 "강 씨가 아내와 부정행위를 저질러 가정을 파탄내고서는 방송에 출연해 별개 아니라는 듯 가볍게 치부한 것이 정신적인 고통을 줬다"며 1억 원을 배상하라고 주장했다.그러나 강용석은 불륜 스캔들에 대해서는 변호인과 의뢰인 관계일 뿐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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